이놈의 귀차니즘이란....

요 근래들어 바쁘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대충하는것들이 많아지고있달까 자전거도 춥다는 이유로 점점 안끌고다니고 있고... 확인하고 결재할 일들을 미루고 있다는게 가장 큰 문제겠지만... 환절기 시즌이되어서 그런건가 이상하게 피곤한것도 사실이긴 하지만; 그래도 요새 정도가 좀 심한듯하다 따로 안움직이면 활동이 워낙없다보니(사무직이란...) 요샌 허리도 살짝 아프다OFL 지친상태에 요새 활력소랄까 기분전환 할만한게 없는상태인것도 큰이유일까나 정신적으로 크게 지친느낌.. 지속기간이 너무길어지고있달까나 뭐 결국은 푸념이었습미다 므겡겡 さてと、 頑張っで 元気に 行きましょい!!!! o(^▽^)o

by Kean | 2010/11/24 08:20 | 트랙백 | 덧글(2)

소실 감상문??!?

느즈막히이긴 하지만 오전영화로 하루히 소실편 감상하고 왔습니다 평소원칙과는 위배되지만 일행없이가서 보고왔는데 사람들이의외로 있네요 거의 마지막표 구매해서 보고왔네요 예상외로 자리도 꽉차고 말이지요 촬영든지는 하지않아 이미지라던가는 없고 감상평은 한마디로 요약해서 "반갑다 아사쿠라!!!"정도가 되겠군요 *아이폰에서 작성했습니다 엔터가 안먹어서 줄바꿈이 안되겠지만 이해바랍니다... 애초에 오는사람도 거의없겠지만..." ...이상입니다 ㅎㅎㅎ

by Kean | 2010/11/21 15:13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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